주말 내 너무 더워 집 밖을 나서지를 못했는데 COOL+모드로 계속 틀어놨더니
아이가 침대에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아직 여러 기능을 사용해 보진 못했지만 자동 UV 살균모드와 침구 건조 모드까지 있어서
꾸준한 침구류 관리에도 이점이 많은 거 같아요.
COOL+ 모드는 좌우 개별 온도 조절은 불가하지만
한쪽을 오프 하는 형태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사용해 보진 않았어요.
WARM 모드는 좌우 온도조절이 가능하답니다.
이전 첫 나비엔 온수 매트를 선택하게 한 1등 공신인 좌우 개별 온도 조절 기능은
원하는 온도차가 너무 컸던 저와 와이프에겐
추은 겨울 한줄기 따뜻한 빛 같은 존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