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Pro가 가지고 있는 특징들을 먼저 설명드릴게요.
1.COOL+ 모드
냉수매트 기능이 있어서 시원하고 쾌적한 수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설정 가능 온도 범위는 20~35도라고 하는데 저희는 30도로 해놓고 자도 충분했어요.
헷갈리시면 안되는게 온수매트와 다르게 쿨기능의 경우 양쪽 온도를 다르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ㅜㅜ
대신 한쪽만 끄는 건 가능해요!
사실 저희는 너무 시원하고 쾌적해서 양쪽 온도 설정이 다르게 되지 않는 것에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냉수매트를 사용했을 때는 여름철 습도가 높다보니 결로가 생기더라구요ㅜㅜ
하지만 이 제품은 결로방지모드가 있어서 사용할 때 더 쾌적합니다!
나비엔에서 소비자의 불편함을 줄이고자 꼼꼼하게 만든 부분들이 너무 잘 보이지 않나요?
2. WARM 모드
냉수매트와 온수매트를 따로 사용하려면 계절마다 바꿔야해서 귀찮은데 이 제품은 그 귀찮음을 해결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게 COOL+모드로 쓰다가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WARM모드로 바꿔서 바로 따뜻함을 느끼면 되거든요.
온수매트의 기능의 경우 0.5도 단위로 섬세하게 온도 조절도 가능하고 양쪽 다른 온도 설정도 가능합니다.
설정가능 온도는 28~45도라서 적당한 온기와 뜨끈함을 다 느낄 수 있어요.
요새 허리나 경추 건강을 생각해서 좋은 매트리스들을 쓰시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냉온수매트가 두껍다면 비싼 매트리스를 온전히 누릴 수 없잖아요.
요새 많은 제품들이 그렇기는 하지만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PRO 또한 매트가 얇습니다.
좋은 매트리스 쓰시는 분들도 충분히 매트리스의 장점까지 누리실 수 있어요.
3. AI 숙면 솔루션
나비엔 자체 어플이 있어서 온수매트를 스마트하게 컨트롤 할 수 있는 것도 너무 편하고 좋아요.
여기에 더해서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PRO에는 AI 숙면 솔루션 기능까지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수면 중 호흡음을 듣고 분석하여 수면 단계를 측정하고 단계에 맞는 최적 온도를 제공합니다.
COOL+모드에서는 깊은 수면 단계로 들어가면 온도를 높여 주고,
WARM 모드에서는 렘 수면 단계에서 온도를 낮춰 준다고 하더라구요.
수면이 신체온도에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제 숙면을 위해 매트가 이런 기능까지 해주다니 너무 좋았어요.
4. 양면형 커버
여기에서도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PRO의 디테일이 보입니다.
매트를 여름용, 겨울용으로 양면으로 만들었덜다구요.
한 쪽은 시원한 냉감원단, 다른 한 쪽은 알러지 케어라니 제가 놓쳤던 부분들까지 섬세하게 신경 쓴 제품이라 더 좋았습니다.
여름용 커버, 겨울용 커버 따로 쓰게 되면 계절에 맡게 따로 관리,보관해야해서 번거로운데 이 제품은 그런게 없어요.
입추가 지난 지금, 7월의 무더위는 한 풀 꺽이고 아직 덥기는 하지만 조금은 더위의 고통에서 벗어난 날들이 아닌가 싶어요.
추위를 많이 타는 저희 가족은 저녁에 잘 때 더 이상 에어컨을 키지 않고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Pro를 키고 발 아래 선풍기만 약하게 돌려두며 잠에 듭니다.
오히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들에게 지금 날씨에 에어컨을 키는 건 애매하더라구요.
에어컨을 키면 너무 춥고 그렇다고 에어컨을 끄자니 너무 덥고.
오히려 이런 분들께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Pro가 가장 필요한 제품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기세도 아끼고 나에게 적절한 온도도 찾고 쓰지 않을 이유가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