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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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님의 후기
    Pro

    간편한 설치와 똑똑한 기능


    운 좋게도 초복 전에 숙면매트를 체험하게 되었고, 말복이 지나기까지 약 한 달간 푹 사용해볼 수 있었습니다. 기계에 약한 제가 어머니와 함께 10분 만에 뚝딱 설치했을 정도로 조작이 정말 간단했습니다. 물을 채우자 매트가 현재 온도와 설정 온도를 음성으로 친절하게 알려주더군요. 27.5도 이하로 설정하면 저온주의 경고를 주는데, 호기심에 20도로 설정했다가 너무 추워서 깜짝 놀랐습니다.

     

    더욱 만족스러웠던 점은 스마트폰 앱으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잠들기 전이나 한밤중에 깨어 매트 온도를 조절할 필요 없이, 핸드폰으로 편하게 온오프는 물론 원하는 온도로 설정할 수 있어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물도 한 번 채우면 3주 동안 보충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편리했습니다.


    여름엔 시원하게, 겨울엔 따뜻하게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PRO는 이름처럼 여름과 겨울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양면 패드로 되어 있습니다. 여름용 면은 시원하고 까슬까슬한 소재로 되어 있어 꿉꿉한 날씨에도 쾌적하게 잠들 수 있었고, 겨울용 면은 부드럽고 도톰한 소재라 다가올 겨울에도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트에 한번 누워보신 어머니께서 "피서가 따로 없네!"라고 감탄하실 정도로, 올여름은 숙면매트 덕분에 시원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더위를 못 견디는 집순이인 저에게는 정말 최고의 꿀템이었죠. 작년과 재작년 여름에는 무더위 때문에 피부 트러블이 심했는데, 신기하게도 올해는 피부도 멀쩡했습니다.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PRO 덕분에 올여름은 열대야 걱정 없이 꿀잠 잘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이 매트와 함께 편안한 밤을 보내고 싶네요. 혹시 밤잠을 설치고 계신다면, 나비엔 숙면매트 사계절 PRO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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