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체험단 끝나고
air
구매하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ㅎㅎ
사실 가격이 제일 부담이였는데,
제가 처음에 저렴한 온수매트를 사용했었는데
가격이고 뭐고..
보관이 정말 힘들었거든요.
접으면 겨울 이불만큼 두껍고,
전기장판 접어놓은 두께랑 비슷해서..
자리 차지하는게 문제였어요.
나비엔 초슬림 1mm 이거 사용해본 뒤로는
사실 다른 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습니다 ㅎㅎ
자동 물빼기 기능도 없었어..
겨울 한계절만 사용하는 거라서..
자동물빼기
UV살균
침구건조
까지 다 되는데 이걸 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