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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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님의 후기
    Pro

    1번.  포근해 

    포근포근 구름속에서 자는거 같아요. 같은 침대 맞나 싶어요?

    원래 전기장판은 자는동안 계속 열이 순환을 못해서 조금만 온도가 안맞으면 겨울에도 식은땀을 흘렸는데, 

    숙면매트는 물이 순환하며 열이 쌓이지 않아 저녁부터 아침에 깰때까지 포근하고 쾌적하게 잠을 잘수 있어요.

    침실의 공기도 포근해진 너낌


    2번. 침구가 보송보송하다.

    울집은 북향이라 여름/겨울철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을 만지면 눅눅했어요. 밤새 습기를 머금어서요 ㅠㅠ 

    그게 너무 싫었는데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여겼거든요?

    그런데 숙면매트를 쓰고 나서부터는 아침에도 침구가 보송보송한거에요. 

    물이 순환하며 우리 몸도 편하게 만들어주지만 이불도 같이 보송보송해져서 이점이 너무 맘에 들어요.


    3번. 슬립허브 (물통)

    물통을 굳이 매트보다 높은곳에 두거나 일직선으로 둘 필요가 없어서

    침실의 무드를 해치지 않아요. 이게 생각보다 진짜 중요합니다. 

    물통이란게 사실 거추장 스러운데 옆으로 살며시 둘 수 있음에 또 한번 만족, 디자인은 말모말모


    4번. 분리 냉난방

    이건 요즘은 다 있는 기능이지만,

    0.5도 단위로 세밀하게 조정 할수 있다는 점


    5번. 매트 부피가 얇고, 물 살균자동, 물빼기 쉬움

    혹여나 매트 안쓸시 접어두면 여름이불보다 부피가 작아져요. 

    물은 4주동안 한번도 안갈았을만큼 냄새가 안나요. 그래도 갈아주면 좋겠죠? 

    매트 사용할때 자동으로 살균기능이 켜져요. 

    물빼기 아주 쉽습니다.

    겁먹지마라요!


    6번. 소음

    소음은 처음에 물이 흘러가는거 같은 작은 소리만 잠깐 한 몇분 나다가, 한밤중에는 켜져있는지도 모를만큼 고요합니다.


    7번. AS

    경동나비엔은 원래 보일러인거 아시죠! 

    숙면매트도 당연히  365일 AS되고요. 방문도 가능 전화도 가능 톡도 가능  3년 무상 AS이니 맘 놓으셔요.


    6번. 전기세 

    혹시 밤새 매일 따뜻한 물이 돌아가니깐 전기세 많이 나오는거 아니야? 하신분 있죠

    우리집 기준으로 원래 사용했던 전기장판 만큼 나왔어요. 걱정 하실 필요없다는거!


    결론

    경동나비엔 숙면매트를 안 이상 절대 없었던 예전으로 못 돌아갑니다.

    이제 체험 4주가 끝나고 반납시점이 왔어요. 반납하고 바로 새제품으로 구입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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