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좌우 분리온도조절
이건 진짜 미쳤다.0.5도차이 별거 아닌게 절대 아니거든..
잠자리에 예민한 남편과 내가 동시에 만족한 일이 거의 없는데..
이젠 둘 다 대만족~
2.스마트앱조작
깜빡깜빡 하는 이 갱년기에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급하게 나왔다가도..핸드폰으로 끄고..
감기기운이 몰려 오는 날엔
누워서 떠껀하게 온도 조절도 한다..ㅋ신세계야~~
3.자동UV살균, 침구건조모드
밖에서 잠도 잘 못자는 나는 늘 내침구에도 의심이 많은데..
알아서 살균도 해주고..건조 모드가 있어 꿉꿉하지 않게 관리가 된다..
너무 편함.내 침구에 의심이 없어졌어.
4.얇은 매트와 슬립허브
다들 보관에 집중하지만 난 내 침대와의 느낌이 소중해서
무조건 얇은 매트여야 했는데..얇디 얄아..ㅋㅋ아주 편안함.
그리고...못생긴 물통은 싫은데..
얘는 넘 이쁘게 생김..맘에 쏙들어.
거기다가..내가 진짜 의심이 많아서 물도 빼 봤거든??
엄청 빨리 빠짐....ㅋㅋㅋㅋ아유~편해라~~ㅋ
5.AI숙면솔루션
이게 뭐냐면..음..음..똑똑한 애야..ㅋㅋㅋ
버튼 한 번이면 내 호흡을 분석하고 수면 단계를 측정해서
온도를 자동 조절해줘..
심지어 그걸 내가 아침에 확인도 할 수 있다니..
어떻게 안 좋아할 수가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