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면모드라고 해서 정말 똑똑하게 숙면하도록
도와주는 모드가 있는데,
이 모드를 켜고 자면 자동으로 제 수면을 기록해줘요!
저 이렇게 기록하는 거 참 좋아하거든요?ㅋㅋㅋ
잘 자는지 궁금해서
예전에는 애플워치를 차고 자곤 했어요!
(잘 때 시계를 차는 건 아무래도 좀 거슬려서
며칠 안가서 빼버렸지만..)
그래서 이 기능이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수면 기록을 하는 동안에는 핸드폰은 가까이에
충전 중이어야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기록이 진행되려면 마이크 권한을
허용해야 하는데,
밤새 마이크를 이용해서 소리를 수집하는 것 같았어요.
그걸로 뭘 기록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신기하더라구요.
이 나비엔 숙면 매트를 쓰기 전엔 우리 몸이 자면서
여러 번 체온을 바꾼다는 사실을 몰랐었는데!?
숙면 매트를 사용하다가 알게 됐어요.
어쩐지 자다가 덥거나 추워서 깬 기억이 있었는데..
그게 제 체온이 변한 걸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이 스마트한 기능이 수면 단계에 따라서 온도 조절을 해줘서 더 숙면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더라고요.
수면에 최적화된 온도는 30도에서 33도라길래 저는 추위를 많이 타서 34도로 설정해놓고 잤는데요?!
그 덕분인지 아침마다 포근하고 개운하게 일어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