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연결이기도 하고 날이 더웠던 만큼
온도가 떨어지는데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요.
처음 온도는 27도였고 23도 정도 됐을 때 누워봤는데
에어컨 키지 않은 상태였는데도 등이 시원하고
뽀송한 느낌과 매트가 되게 부드럽고
기분 좋은 물감을 주는 매트입니다.
2일 정도 숙면매트 사계절 Pro에서 잠을 자봤는데요.
에어컨을 틀어도 등에 땀이 날 정도로
더위를 많이 타는 남편도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뽀송한 상태로 잘 자고 일어났더라구요.
무엇보다 조금 춥다 싶으면 제 쪽만 온도를 올릴 수 있어
제일 좋은 장점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