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체험해 보길 잘했다
사실 몰랐던 기능이 더 많은데
그 기능이 하나같이 너무 알짜배기 같은 거라
다만 우리 부모님이 65세가 넘으셔서
앱을 통한 스마트한 기능을 활용도가 낮은 게 사실
앱을 사용하기 어려워도
콘센트만 뽑지 않으면 기존에 설정 내역 그대로
리모컨으로 간단히 껐다 키기만 해도 되고,
미리 앱으로 예약 설정해놓으면
온도 조절만 해도 된다
부모님께 이 그림을 보고
개별 온도 조절하는 방법 열심히 알려드리는 중
며칠 뒤 부모님께 여쭤보니 음성 지원도 되고,
그전보다 포근하게 각자에 맞는 온도로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며 꽤 만족해하신다
사실 좌/우측 개별 온도조절
가능하다는 것만으로 이미 합격이지 뭐,
아직 체험 기간이 남은 만큼
요즘 이런 것도 나온다며 신문물 경험도 해보고
최종적으로 마음에 든다면 구매할 생각이다
커버도 추가 구매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