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분리 난방이라
남편보다 더위를 덜 타는
전 27도로
남편은 26도로
맞춰놓고 잤는데요
닿는곳마다 시원한 느낌이 들어서
쾌적하게 잘 수 있드라구요
그냥 일반 냉감매트를 쓰면
제가 누워있던 자리는
뜨거운데 ㅋㅋ
이건 그런게 덜 한 거 같았어요
몸이 배기는 느낌도 없구요
나비엔 숙면매트 쓴 후
저희 부부는
요즘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는거 같아요
남편이 숙면하는 절 찍어줌... ㅋㅋㅋㅋㅋ
언제 찍었디야... ㅋㅋㅋㅋㅋㅋ
오늘 밤도 꿀잠 예약 입니당ㅋㅋ
남편의 통잠을 위해 체험단 신청했는데
제가 더 잘 쓰는 거 같은건 모죵 ?.? ㅋㅋㅋ
저희 부부 같이 서로의 온도가 안 맞아서
잘때마다 불편하신 분들,
사계절내내 쓸 수 있는
쿨모드와 웜모드가 있는
만능 매트가 필요하신 분들
나비엔 사계절 숙면매트 한번 구경해보세요오
장점이 무수히 많아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