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동안 사용해 본 결과
저온화상에 조심하라고 되어있지만
커버가 있어서 그런지
얼음처럼 차갑다는 느낌보다
아~ 시원한 이불이네
이런 느낌이었고
선풍기와 함께
쿨매트 켜고 자면
에어컨 없이 시원하게 잘 수 있어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커버의 촉감도 좋고
탈부착이 가능해서
세탁이 가능하다는 점!
에어컨 켜고 자는 것이
제일 시원하긴 하겠지만
방마다 에어컨이 없고
전기 요금이 부담스럽다면
선풍기 + 나비엔 숙면 매트의 조합으로
우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겨울에는 온수 매트로도
사용이 가능하니께
나비엔 숙면 매트로
4계절 내내 편안한 잠자리를 완성해 보세요